제품을 만들며 실제로 걸렸던 것들을 적습니다. 검색하면 나오는 일반론 대신, 직접 겪은 일에서만 씁니다.
규제 때문에 멈춘 프로젝트를 두 번 겪었습니다. 둘 다 기술이 아니라 순서의 문제였습니다.
지폐 입금기부터 CCTV까지 붙인 키오스크를 만들며 배운 것 — 남의 부품을 쓰면 그 공급사의 사정이 곧 내 일정이 됩니다.